새 쪽지
쪽지 플러스 구매
쪽지
삭제 전체 삭제
  • 쪽지
  • 친구
로즈선물
  • 임의지정
  • 내 보유로즈
    0

젤리선물
  • 임의지정
  • 내 보유젤리
    0

하트선물
  • 임의지정
  • 내 보유하트
    0

메시지 상세
00:00

logo

방송국 스튜디오

 러브레터  즐겨찾기
since 2020-04-26
https://magic.inlive.co.kr/studio/list
http://magic.inlive.co.kr/live/listen.pls
동굴 (LV.1) 소속회원 EXP 11
  • 0
  • 다음 레벨업까지 989exp 남음
  • 1,000

자유게시판

인라이브의 게시판 (커뮤니티 유저게시판/자료실, 방송국 게시판) 관리 지침
  •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..

    1
    치유(@dbdl)
    2020-04-30 16:44:07









  


미국의 미시간 호를 유람하던 배가 뒤집혀서
많은 사람들이 조난을 당하였다.
..마침 그 중에 수영 선수가 한 명 있었고
수영선수는 목숨을 걸고 사람들을 무려 23명을 구조하여 살려냈다...
그 후..매스컴에 그 수영선수의 이름이 떠들썩 하게 오르내렸다....
수십 년이 지난 후..R. A.토레이 박사가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 이 수영선수를 회상하며..사람에 대한 희생적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는데,. ..마침 그 교회에는 60대의 노신사가 되어 버린 수영 선수가 앉아 있었다....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설교 후 한 성도가 찾아와 박사에게 말하길..저 노신사가 그 유명한 수영 선수였다는 것을 알려주었고....박사는 그 신사에게 가서 물었다.....
˝그 사건 이후 기억에 가장 남은 일은 무엇입니까?˝......
그 노인이 되어버린 수영선수는 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....
˝저는 그때 제 목숨을 걸고..""23명의 목숨을 구했었죠..".. 하지만 아무도 저를 찾아와 고맙다는 한마디의 말 조차 전해왔던 사람이 없었습니다....
"그 사실이..가장 기억에 남습니다.˝...




댓글 0

(0 / 1000자)


1

치유

@dbdl

운영 멤버 (1명)

  • 1
    • 국장
    • 치유
  • 쪽지보내기
  • 로그방문

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
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