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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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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유(@dbdl)2020-04-30 16:44:07


미국의 미시간 호를 유람하던 배가 뒤집혀서
많은 사람들이 조난을 당하였다.
..마침 그 중에 수영 선수가 한 명 있었고
수영선수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무려 23명을 구조하여 살려냈다...
그 후..매스컴에 그 수영선수의 이름이 떠들썩 하게 오르내렸다....
수십 년이 지난 후..R. A.토레이 박사가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 이 수영선수를 회상하며..사람에 대한 희생적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는데,. ..마침 그 교회에는 60대의 노신사가 되어 버린 수영 선수가 앉아 있었다..... .
설교 후 한 성도가 찾아와 박사에게 말하길..저 노신사가 그 유명한 수영 선수였다는 것을 알려주었고....박사는 그 신사에게 가서 물었다.....
˝그 사건 이후 기억에 가장 남은 일은 무엇입니까?˝......
그 노인이 되어버린 수영선수는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....
˝저는 그때 제 목숨을 걸고..""23명의 목숨을 구했었죠..".. 하지만 아무도 저를 찾아와 고맙다는 한마디의 말 조차 전해왔던 사람이 없었습니다....
"그 사실이..가장 기억에 남습니다.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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